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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) 춘란배이름에서 추측할수 있듯이 순수 중국 자본이 처음 스폰서를 맡은 국제 기전이다. 1999년 닻을 올린 후 변함없이 15만 달러의 우승상금을 고수하고 있다. 격년제 방식으로 9회까지 치른 결과 한국 5명, 중국 3명, 일본 1명이 우승했다. 구리(古力)와 저우루이양(周睿羊) 등 두 중국 기사가 올 봄 제10회 대회 결승 3번기를 치르고 나면 중국의 춘란배 우승자 수는 4명으로 늘어난다. 7) 바이링배-몽백합 경제력 신장에도 불구하고 국제기전 창설 없이 한-일 양국 주최 대회에 편승만 한다는 핀잔을 듣던 중국이 2012년부터 두 대회를 연이어 창설했다. 180만 위안의 우승상금, 60만 위안의 준우승 상금과 함께 격년제 방식, 통합예선 실시 등 많은 부분서 두 대회는 흡사하다. 서로를 의식하고 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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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 12. 16. 16:23
